어 뭐 최근에 뭐 힘든 일이 있었니? 아. 네가 지금 경험한 요 며칠,
요 몇 주의 경험을 생각하지 말고
전체적인 데이터를 기준으로 봐야 된다. 요 얘기를 해 줘야 된다는
거예요.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? 아까 말씀하셨죠. 언제 멈출지를 정해라.
시간을 정해 놓고 조건부로 계속하는 것도 되게 좋은 방법이에요.
안될 과학 초대석 궤도의 과학 소셜 여러분 환영합니다. 화제의 아티스트
모셨습니다. 네 정말 저도 이 분 나온 영상을 While 아 정말 눈물을
많이 흘렸는데 가수 황가람 님 모셨습니다.
안녕하세요.
우와.

대박이다. 정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. 안녕하세요. 요즘도 반짝반짝 빛나고
있는 노래하는 황가람이라고 합니다. 야
반갑습니다. 어떻게 또 이렇게 찾아오셨어요? 저는 그 만 도 팔로워가 안
될 때부터 저는 보고 있었습니다. 안녕하세요 교수님 어서 오세요 교수님들
이러면서 하도 하니까 교수님이 보는 방송 이라며 보시는 분들을 이제
저희가 교수님으로 모시는데 맞아요.
아 느리지 않고 란 거 기억이 안 나. 근데 원래 이게 나이가 들면
그렇습니다. 노화로 인한 겁니다. 이진게 아니에요. 우리는 무언가를 잊은
게 아니라 기억을 할 때마다 뇌가 새롭게 구성을 하는 겁니다. 하도
구성을 안 하다 보니까 오랜만에 새로운 구성이 안 된 것 뿐입니다.
아시겠죠? 얼마나 되신 거예요 그럼 이 꿈을 정하시고 모두가 그 꿈을
몰랐을 때는
저는 뭔가 뭘 해도 특별하게 자라지는 않지만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지
않아도 평균 정도는 하는 사람이라고 깨닫고 살다가 제가 이렇게 태권도
선수를 할 때 개방성 골절이라 그러죠. 심각하게 다치고 나서 뭐 할 게
없으니까 노래를 하게 되는 순간이 있었는데
당연히 자랄 줄 알았거든요. 어 노래를? 원래 좀 잘하셨어요? 어릴
때부터? 그 제가 잘하는 줄 알았어요. 그때부터 너무 잘하고 싶어서
오락실, 노래방, 뭐 노래방, 요즘은 코노지만 예전에는 오락실 내에 소인
노래방
그러면서 제가 이렇게 음악을 시작했고 고등학교 때 갔더니 첫 모의고사 땐
데 내가 만점을 받는다는 걸 이제 전제하고 내가 하고 싶은 게 있는지를
전국 모의고 그 대학 표를 보면서 하나하나 다 봤거든요. 120 프로를
아 나는 하고 싶은 게 없구나. 그래서 노래해야겠다. 저는 못 하는 데
꽂히는 사람이었고 조금 조금씩 느는 그게 너무 재밌는 거예요.
그래서 저의 꿈은 사실은 음악을 하면서 사는 것 계기가 있나요? 음악을
하기로 결정하게 된 계기 어 그 계기는 이런 거예요. 궁금해요. 코러스를
한다든지
스튜디오에서 가이드 보컬을 하는데 좀 멋있어 보이고 한 그럼 저의
